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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Dreamer chap: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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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e Dreamer 몽상가 stormoftara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Chapter 9 : 유성우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주의 : 이전 장 보다 많은 피와 폭력에 대한  경고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"화난 것 같아!"  히로는 일행의 아이들을 보호하려 두 팔을 펼쳤다. 화났다. 흠.  오모리는 버스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머릿속에 생각이  떠올랐 다.  버스는 엔진을 돌리며 앞에 있는 두 헤드라이트로 그를 노려보는 것 같았다.  "나한테 생각이 있어." "어? 어떤거야?"  바질은  긴장한 채  도움을 바라며 그의 팔을 잡았다. "분노를 줄일 수 있을 것 같아."  오모리는 이 방법이 통할지 확신할 수는 없었지만, 뭘 하든 화난 스쿨버스를 마주보는 것보단 나을 것 같았다.  "내 시 중 하나를  읽어볼게." "알았어.  자, 해봐 오모리!"  히로는 한쪽 팔을 내렸고 오모리는 버스가 분명하게 들을 수 있도록 한걸음 다가갔다. 그는 자신의 시 중 하나를 읽었다. "보라빛 밤 빛이 반짝인다. 별의 바다 손을 뻗는다. 실수로 미소가 사라지다. ... 영원히 사라지다." 버스는 사색에 빠진 듯 보였으며 엔진의 회전이 느려졌다.  잠시 후 전조등이 어두워지고 광분한 기색이 사라졌다. >버스는 슬퍼졌다! "잘했어 오모리!  이제 내 차례야!" 켈은 적에게 농구공을 던졌다.  "어. 생각보다 피해가 적네." "아 잠깐.  알 것 같아."  히로는 상심한 버스에게서 경계를 ...